멘토님 감사카드에 넣은 그림

연말이고 해서!

멘토님께 드릴 감사카드에 조그만 멘토님 캐릭터를 넣어 드렸다.

가슴에 레드햇 로고는 그리니까 작아서 자꾸 깨지길래 그냥 이미지로 넣었다..

좋아하는 작가님 책에서, ‘그림을 배우면, 거창한 화가를 목표로 하지 않아도 지인들에게 캐릭터 그림을 선물할 정도는 된다’는 걸 보고 따라한 거다.

한창 만화 많이 보던 중고등학생 때부터 그렸으면 지금쯤 금손이 되어있을텐데..

좀 후회스럽지만, 어쩔 수 있나. 지금이라도 조금씩 끄적여나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