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P를 공부하게 된 계기

저는 첫 직장에서 G suite를 처음 접한 후, 구글의 서비스들에 큰 호감과 호기심을 느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공부하면서 구글에도 클라우드 서비스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용해본 결과, GCP가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타사 서비스 못지않게 훌륭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기존 구글에 대한 호감과, 구글 클라우드에 대한 호기심으로 GCP에 대한 조사를 하고 고민을 했습니다.
고민 후, 저는 제 진로를 GCP 전문가로 잡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업계 후발주자인 GCP
    • 의외로 GCP는 업계에서 후발주자라는 것이었습니다. 타서비스에 비해 비교적 시장 점유율이 낮기 때문에 오히려 희소성과 발전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구글에 대한 믿음
    • 무엇보다 제가 구글을 신뢰하고 좋아하기 때문에 앞으로 오랜 기간 즐겁게 공부할 수 있겠다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GCP 메뉴 소개

국내에서는 GCP 인지도가 비교적 낮고, 또 GCP 자격증을 보유하신 분들이 ‘아직’ 많이 안 계시기 때문에 공부 겸 홍보 겸 메뉴를 만들었습니다.

저의 GCP 메뉴의 예상/희망 구독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 클라우드 공부를 갓 시작하신 주니어 분들
  • GCP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업계 시니어 분들

아래는 각 메뉴별 설명입니다. 클릭하시면 해당 메뉴로 넘어갑니다.

GCP Docs

#편리한
GCP의 각 기능에 대한 설명과 팁을 담았습니다.

GCP Toon

#편안한
저는 즐겁게, 보는 분들은 편안하게 이해를 돕기 위해 만화로 GCP 도큐멘테이션을 그리는 메뉴입니다.
만화는 그 자체로 재미 있지만 순서와 디테일을 기억하는 데에 아주 효과적인 전달 방식이기 때문에 공부하는 데에 아주 유용합니다.

GCP = 좋은 것
만화 = 재밌는 것
GCP ✕ 만화 = 재밌고 좋은 것!

국내 최초! 어쩌면 세계 최초!일지 모르는 'GCP 학습 만화'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즐겁게 그리겠습니다.

GCP Diary

#친근한
GCP를 공부하며 느낀 감정과 있었던 일들을 적어보는 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