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rsera Google Cloud Platform Fundamentals: Core Infrastructure 과정 수료 후기

Coursera Google Cloud Platform Fundamentals: Core Infrastructure 과정 수료증

Coursera의 <Google Cloud Platform Fundamentals: Core Infrastructure> 강좌 수강을 끝냈다.

Coursera에서는 첫 수료이기 때문에 간단히 Coursera와 GCP 강좌를 리뷰해본다.

Coursera 소개

Coursera는 Udemy와 같은 온라인 교육 플랫폼, 즉 인강 사이트이다. 

나는 Coursera를 GCP 챌린지로 알게 되었지만, 사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플랫폼이라고 한다.

Udemy는 아직 결제만 해두고(캐릭터 디자인 강의를 결제했다.) 이용은 안 해봤는데, Coursera보다는 강의 주제가 더 다양하다는 인상을 받았다.

Coursera GCP 강좌 소개

내가 이번에 수료한 강좌는 GCP 코스에 들어있는 여러 강좌중 하나다.

구글 클라우드의 Coursera 강좌는 대부분 아래와 같은 구성으로 되어있다.

<Architecting with Google Kubernetes Engine>코스

  • Google Cloud Platform Fundamentals: Core Infrastructure
  • Architecting with Google Kubernetes Engine: Foundations
  • Architecting with Google Kubernetes Engine: Workloads
  • Architecting with Google Kubernetes Engine: Production

<Architecting with Google Compute Engine>코스

  • Google Cloud Platform Fundamentals: Core Infrastructure
  • Essential Cloud Infrastructure: Foundation
  • Essential Cloud Infrastructure: Core Services
  • Elastic Cloud Infrastructure: Scaling and Automation
  • Reliable Cloud Infrastructure: Design and Process

각 코스마다 여러 하위 강좌들이 있고, 내가 이번에 수강한 <Google Cloud Platform Fundamentals: Core Infrastructure>은 구글 클라우드 코스마다 필수로 있는 기본중의 기본 강좌인 것이다.

여기서 기본중의 기본이란, 마냥 쉽다는 뜻이 아니다.

전 GCP코스에 걸쳐서 필수로 수강해야 할만큼 매우 핵심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는 뜻이다.

<Google Cloud Platform Fundamentals: Core Infrastructure>강좌의 커리큘럼은 대략 아래와 같았다.

  • Introducing Google Cloud Platform
  • Getting Started with Google Cloud Platform
  • Virtual Machines in the Cloud
  • Storage in the Cloud
  • Containers in the Cloud
  • Applications in the Cloud
  • Developing, Deploying and Monitoring in the Cloud
  • Big Data and Machine Learning in the Cloud
    • 비디오 강의
    • 퀵랩 실습
    • 객관식 테스트
  • Summary and Review

각 GCP의 기본 서비스 소개, 사용하는 방법, ‘어떤 고객에게 어떤 서비스가 가장 알맞은가?’를 다루고 있다.

각 모듈 마다 비디오 강의, 퀵랩 실습, 테스트가 있기 때문에 하나하나 신경 써서 진도를 나가게 된다.

강좌 수강 후기

강좌 외적으로

강좌 수강 환경이, 그러니까 제공해주는 공부 환경이, 상당히 윤택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단순히 비디오 강의가 나열된 커리큘럼이 아니라, 

모듈 하나당 [비디오→ 퀵랩 실습→ 테스트] 구성이었기 때문이다.

단순히 비디오 강의를 재생시키는 인강이 아니라, hands-on 방식인 퀵랩으로 실습하게 만들고, 실습 끝난 후에는 수강생이 자기 지식을 점검해보는 테스트 방식이, 꽤나 세심하게 배려 받는다는 느낌이 들었다.

강좌 내적으로

사실 강좌 난이도가 어렵진 않았다.

하지만 구글 공식 기본 강좌이기 때문에, 설명 하나하나가 시험에 대한 답지라는 느낌이 들고, 무엇보다 핵심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강좌이니만큼 외워야 하는 부분이 많아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렸다.

솔직히, 내가 이 강좌를 수료했다고 해서 100% 숙지했다고는 말 할 수는 없다.

그래서 복습이 필요한 것이다.

모듈 스크립트 대부분을 번역하여 공부했지만, 달달달달 외우는 데에는 또 시간이 따로 걸리겠지.

할 수 있을까? 당연히 할 수 있다.

앞으로 내가 할 일

필수적으로 해야할 일

  1. 수료한 Coursera 복습하기(달달 외우기)
  2. GCP 챌린지를 마무리 하기 위해 퀵랩 하기
  3. Professional Cloud Architect 연습 시험 보기
  4. Professional Cloud Architect 시험 합격하기

시간이 남는다면 할 일

  1. 다른 Coursera 수강하기
  2. RHCE 준비하기

정도가 될 것 같다.

이제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 

할 수 있을까? 당연히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