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리뷰

일상

청년맞춤형지원사업 선정

청년맞춤형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 

핸즈온 준비하면서 운영진과 함께 리허설하던 ‘청년맞춤제작소 in 관악’ 에 가서 1년 동안 나를 도와주실(!) 복지사 님과 만났다.

내가 지원 받을 수 있는 지원 종류와 규모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현재 딜레이 되는 상황이지만, 지원 받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속으로 많이 의지가 된다.

취미생활 정리 (feat. 미니멀리즘)

거의 10년을 하던 취미생활을 완전히 정리..!하진 않고, 취미용품들을 모두 중고시장에 내다 팔았다.

매물도 없고 프리미엄 많이 붙을 물건들이었지만, 예나 지금이나 ‘플미충’ 소리 듣기 싫어서 그냥 싸게 내놨다.

20대 내내 읽은, 읽지 않은 책들도 모두 알라딘 중고서점에 내다 팔았다. 

아이돌 CD도 팔려다가 알라딘에서 보유 물량이 많다고(..) 해서 그냥 모두 버렸다.

CD장 역할을 하던 내 가슴 높이의 책장이 비었고, 베란다로 옮겼다.

그렇게 하니, 방이 훨씬 넓어졌다. 

계속 비우고, 버리고, 정리해야지.

운동

그리고 그 CD장이 있던 자리에는 전신거울을 두었다.

아무래도 자주 봐야할 것 같아서.

최근에 다시 운동을 시작했다.

살이 많이 빠진 줄 알았는데, 인바디상에서 거의 변화가 없어서 충격 받았다.

헬스장에 가니, 한산해서 무섭고 슬펐다.

GCP

엎어져서 좌절하는 그림
묻지 마라..

PCNE

2월이 그냥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