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7월 리뷰

6월

PCNE 시험

참 길~~~~~게도 준비했던 PCNE 시험을 봤다.

결과는 다행히 긍정적.

함께 스터디해주신 태환님께 감사드린다.

각잡고 후기를 써야하는데 일정이 끝내주게 많고, 생각도 많아서 stop했다.

(태환님 왈 “후기에서 유산균 나와요….”)

수술

최근 눈에 띄게 몸이 이상해져서 병원에 갔다.

양성 종양이 나왔고, 모양이 일반적이지 않아서 바로 수술 날짜를 잡았다.

종양이 스트레스 때문인지, 유전 때문인지는 모르겠다.

아마 복합적으로 작용했겠지.

좋은 사람들의 응원을 받고, 좋은 관계자 분들에게 지원 받아서 잘 끝났다.

무사히 수술 받고(마취 주사 넣는게 더 아팠다..) 회복도 잘 했다.

부서 이동

새로 배정받은 부서의 일들이 너무 감사하게도 적성에 맞는다.

진짜, 끝내주게, 적성에 맞음.

팀장님도 좋고, 팀원들도 좋고, 기술 지원 업무도 보람차고..

더 솔직히 말하면 GCP 업무보다 더 잘 맞아서 만감이 교차하는 중이다.

그리고 이건 1인칭(자의식과잉)내 시점인데, 아무래도 내가 GCP짱팬으로 팀에 알려져 있는 듯 하다. 어…?

7월

(업무도 이렇게 몰아치진 않는데) 엄청나게 몰아치는 대외활동 업무

요새 제일 공들이고 있는 일이다.

노력, 시간, 일상, 밤잠, 연차를 여기다 부었다. 제발 좋게 엔딩이 났으면 좋겠다.

IBM C:louders 선정

서포터즈 한풀이

https://developer.ibm.com/kr/clouders/

비바람처럼 몰아치는 대외활동ㅋㅋ

직원분들도 유쾌하시고, 선정된 분들도 재밌고 의욕적인 분들이 많아서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다.

영상편집 2개

언박싱 영상 1개, 비공개 영상 1개를 연이어 편집했다.

소감은..

“(막장 유튜버 포함해서) 모든 유튜버들을 존경한다.”라는 말이 진심으로 나온다는 것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