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에 쌓인 먼지 좀 털어볼까

네이버블로그에서 놀다가 오랜만에 홈페이지를 왔더니!

아니 글쎄 홈페이지에 먼지가 굴러다니는 거다.

About

About 메뉴 연혁 정리하러 들어갔다가, 내가 2월에 만든 결과물이 하나도 없다는 걸 깨달았다.

아무리 다이어리와, 구글캘린더를 뒤져도 GCP 관련하여 아웃풋이 하나도 없었다.

이건 너무 충격적인데. 뭐했니, 수진아??

GCP Diary

조금만 공부해도 기록했던 GCP다이어리 메뉴가 텅 비었다.

이건 충격을 넘어 속상하다. 내가 이렇게 소홀했구나.

넌 그런 어중간한 마음으로 GCP를 하는거니

TIL, Study

Today가 아니라 This month(…) I learned….

완전히 생존신고가 되어버렸다.

Study 메뉴는 거의 화석이 되었다. 들어가보고 기절.

Diary

점점 내 예상과 다르게 일정이 늘어지면서, 홈페이지에 쓰는 내 일기도 점점 어두워졌다.

감정의 배설 밖에 되지 않는 것 같아서 메뉴에서 내렸다.

네이버블로그에서 셀프칭찬 글을 연재하고 있는데 일주일에 한번씩 정리해서 올려야겠다.

Tags: No tags